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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PL] 외질-체흐, 패배 속 빛난 ‘에메리 아스날’의 희망

맨시티전 2골을 실점했지만, 맹활약을 펼친 아스날의 골키퍼 체흐. [사진=아스날]외질이 전방에서 공격을 이끌었다면, 후방에서는 체흐가 활약했다. 비록 두 골을 실점했지만, 이날 체흐의 활약은 만점에 가까웠다. 체흐는 맹공을 펼치는 맨시티의 공세를 묵묵히 막았다. 특히, 전반 24분 리야드 마레즈(27 알제리)의 프리킥과 이어진 아이메릭 라포르테(24 프랑스)의 슛을 연달아 막아낸 장면이 압권이었다.시즌 개막 전 에메리 감독은 레버쿠젠에서 활약하던 골키퍼 베른트 레노(26 독일)를 영입하며 치열한 골키퍼 경쟁을 예고했다. 하지만 개막전에서 골키퍼 장갑을 착용한 건 레노가 아닌 체흐였고, 체흐는 맹활약으로 자신의 여전한 가치를 증명했다.아스날은 맨시티의 라힘 스털링(24 잉글랜드)과 베르나르두 실바(24 포르투갈)에게 연속골을 허용하며 0-2로 패했다. 이날 패배로 아스날은 19일 첼시와의 2라운드에서 다시 리그 첫 승을 노리게 됐다.sports@heraldcorp.com▶생생한 리뷰보고 최저가로 산다 헤럴드 리얼라이프▶리얼라이프 카카오플러스 친구맺기 ▶한입뉴스 ‘타파스’ 페이스북 친구맺기 - Copyrights ⓒ 헤럴드경제 & heraldbiz.com,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-

기사제공 헤럴드경제